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배추 저장·절임시설 갖춘 ‘김치원료공급단지’ 3개소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김치원료공급단지 구축사업 대상 지자체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을 선정·발표하였다.


 


  김치원료공급단지 구축사업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대규모 저온저장시설과 절임생산시설 조성 등을 통해 해당 권역에 안정적인 김치 원료(주로 배추) 조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북 괴산군과 전남 해남군에서 사업이 진행중(’22∼’25)이고, 이번에 3번째 사업대상 지역으로 전북 고창군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구축되는 김치원료공급단지는 배추 기준 1만 톤을 저장할 수 있어 김치업체의 원료 저장시설 역할과 수급안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또한, 절임배추를 하루에 50톤까지 생산할 수 있어 지역 배추 농가의 고정 판로 확보와 인근 중소 김치업체에 안정적인 절임배추 공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창군은 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운영을 통해 50여명 정도의 신규 지역 일자리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김치원료공급단지 구축을 통해 김치원료 수급 안정에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김치원료공급단지 구축사업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