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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노사 화합을 통한 해양수산부 직원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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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화합을 통한 해양수산부 직원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모색


- 강도형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 노조 대표와의 간담회 개최 -


- 노조 측과 직원 근무조건과 복지 개선 의견 교환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20일(금) 세종시에서 해양수산부 본부 노조 대표와 각 소속기관 노조 지부장 등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 해양수산부 노조는 국가공무원노조(총 23개 지부)와 전국공무원노조(총 7개 지회)로 구성


 


강 장관은 간담회에서 해양수산행정 현장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 민원 대응 등 해양수산행정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직원 근무 여건 개선과 해양수산부 주요 현안 해소를 위해 노-사가 하나라는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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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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