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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1인 미디어 제작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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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태규, 이하 ‘방통위’)는 디지털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크리에이터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4일 샌드박스네트워크 사옥에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와 디지털윤리 홍보대사인 최희(구독자 5.35만명), 옐언니(구독자 437만 명) 그리고 크리에이터 보물섬(이현석, 강민석, 김동현, 구독자 189만 명)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간담회 개최 전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1인 미디어 촬영 스튜디오, 편집실 등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부 크리에이터의 부정확한 정보 제공, 첨단조작기술(딥페이크) 확산 등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크리에이터들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한편, 방통위는 지난해 12월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 최희, 옐언니(본명 최예린)를 2024년 디지털윤리 홍보대사로 임명하여 디지털윤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매년 유아, 청소년, 학부모, 교사, 군인, 고령층 등 전 국민의 디지털윤리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은 사무처장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윤리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방통위는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크리에이터의 디지털윤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크리에이터 디지털윤리 역량강화 간담회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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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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