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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생활 속 불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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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생활 속 불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상담하세요!


 
 

- 9월 26일 양주시청에서 옥정·회천 신도시 주민 대상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회천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주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이동 상담 버스에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옥정 신도시와 회천 신도시는 인구 3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양주시의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인 신도시 지역으로, 옥정 신도시에는 706만㎡ 면적에 45,000여 세대 10만여 명이, 회천 신도시에는 412만㎡ 면적에 25,000여 세대 6만여 명이 각각 최종 입주할 예정이다.


 


□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9월 26일 경기도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국민권익위 박종민 부위원장 주재로 진행되는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상담장에서는 국민권익위 도시 분야 전문 조사관이 신도시 지역의 대중교통 및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인한 생활 속 불편 등을 비롯하여, 개발행위허가, 도시관리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 사업 등 토지 이용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한다.


 


□ 국민권익위는 상담한 내용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심층 조사나 관계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별도로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조덕현 고충민원심의관은 “신도시 입주 초기에는 대중교통 및 기반시설 등이 부족해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라며,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신도시 주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적극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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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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