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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등 동아시아 3국, 환경산업 발전 위해 정부·산업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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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일본, 중국의 환경산업 정책 및 기술 논의하는 원탁회의 개최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9월 27일부터 이틀간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의 정부 관계자와 산업계가 참여하는 ‘제9회 3국 환경산업 원탁회의(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TREB*)’을 롯데호텔제주(서귀포시 소재)에서 개최한다.




* Tripartite Roundtable on Environment Business




이번 행사는 제25차 3국 환경장관회의(9.28.~29., 제주)의 부대행사로 열리며, 3국의 환경산업 정책 및 기술 교류로 환경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부터 정례적으로 개최됐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3년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으나 올해는 대면 회의 방식으로 개최되어 3국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째 날은 정부 관계자, 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3국 정부와 산업계의 노력’이란 주제로 △그린수소 정책 및 기술현황, △순환경제 실천사례, △녹색산업 그린디지털 전환 추진 현황 등의 세부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둘째 날은 3국의 관계자들이 올해 4월에 준공된 ‘제주 광역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고도화된 바이오가스화 기술을 살펴보고, 제주의 천연 원시림인 ‘환상숲 곶자왈공원*’도 둘러볼 예정이다.


* 용암이 남긴 신비한 지형 위에서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생태계가 유지되어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




정환진 환경부 글로벌탑녹색산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3국 정부와 산업계 간의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3국의 환경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행사계획


       2. 세부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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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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