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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 권역별 현장 방문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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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현장 방문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통과 다양한 맞춤형 교육 제공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국내 수목원·식물원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청년들에게 전문가와 함께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9월 한 달간 청년인턴의 근무현장에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권역별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현장 방문 프로그램은 ‘경기권’, ‘경상·전라권’, ‘충청권’ 총 3개의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권역별 청년인턴이 한데 모여 서로의 근무경험과 수목원 조성자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청년인턴 의견 수렴’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도 수목원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수목원 투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식물 보전’, ‘식물자원 주권’을 주제로 수목원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은 2024년 최초로도입하여 운영중인 신생 제도로,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근무 프로세스와 관련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인턴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비롯하여 이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쌓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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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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