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낙동강 유역 녹조 대폭 감소… 강우 및 기온하락 등 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낙동강 조류경보제 강정고령 해제, 칠서·물금매리 관심 단계로 하향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지난 주말(9월 20~21일)에 내린 강우와 기온 하락 등의 영향으로 경계 단계가 발령 중이었던 낙동강 3개 지점의 조류경보제가 해제(강정고령)되거나 관심 단계로 하향(칠서, 물금매리)되는 등 녹조가 전반적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0월 2일 현재 대청호 1개소에서 경계, 낙동강 칠서 등 6개소에서 관심 단계*가 발령 중이다. 




* (경계) 대청호, (관심) 공산지, 진양호, 해평, 칠서, 물금매리, 옥정호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지는 등** 기상 여건이 급격히 변화하여 하천구간에는 녹조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 (강수량) 대구 104㎜, 창원 91.5㎜, 김해 431.1㎜


** (기온9.19→9.26) 대구 29.0℃→23.3℃, 창원 29.4℃→24.4℃, 김해 30.1→24℃




지난 8월 22일, 낙동강 유역 칠서, 물금매리, 강정고령에 처음으로 경계 단계가 발령됐고 40일 동안 지속되었으나, 9월 20~21일 많은 비와 기온 하강으로 2회 연속 10,000cells/mL 미만을 기록하면서 관심 단계로 하향되거나 해제되었다. 




*【발령기준】 2회 연속 1,000cells/mL 미만 : 해제, 2회 연속 1,000~10,000cells/mL : 관심, 2회 연속 10,000cells/mL 이상 : 경계




 

반면, 금강의 대청호에서는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대청호의 3개 지점 중, 회남 지점은 관심 수준이 관측됐고, 추동과 문의 지점은 현재까지 경계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기온 하락 시 전반적으로 녹조 감소 추세가 이어지겠지만 조류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먹는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조류경보 지점도 및 발령 현황(10.2. 기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