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극 월동연구대, 세상의 끝 남극으로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극 월동연구대, 세상의 끝 남극으로 간다


- 8일 남극과학기지(세종·장보고) 월동연구대 발대식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10월 8일(화) 극지연구소에서 남극세종과학기지 제38차 월동연구대(대장 김원준) 및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제12차 월동연구대(대장 장성호) 합동 발대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월동연구대는 각 18명으로 구성되어 남극 하계기간이 시작되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약 1년간 남극 현장연구 활동과 기지운영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남극세종과학기지는 1988년 킹조지섬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남극과학기지로, 기후변화, 남극특별보호구역 운영 등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남극장보고과학기지는 2014년 동남극 북빅토리아랜드 테라노바만에 건설되었으며, 우주, 천문, 빙하, 운석 등 대륙기반의 남극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남극 월동연구대도 기후변화, 남극 생태계, 대기 및 지권연구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월동연구대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서 무사히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훈련, 응급처치, 무선통신 사용법 등의 교육과 1년간 한정된 공간에서 단체 생활을 해야 하는 만큼 소양교육을 수료하고 남극으로 떠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남극 월동연구대의 현장연구 활동은 우리나라가 극지 연구의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다.”라며, “1년여간 모든 대원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