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중앙아시아 양파 재배 기술 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1월 26일~2월 6일까지 전자우편 접수 


- 중앙아시아 6개국 대상, 한국 양파품종 재배 적합성 평가


- 향후 관련 산업의 현지 진출 토대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중앙아시아 6개국에서 추진하는 한국 양파품종의 재배 적합성 평가에 참여할 국내 종자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Asian Food and Agriculure Cooperation Initiative)가 아시아 6개국과 함께 추진하는 '중앙아시아 극한기후 적합형 채소 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이다.


*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농촌진흥청 주도로 대륙별 농업 현안 해결과 기술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국제기구 형태의 농업과학기술 R&D 다자 협의체(아시아 16개국 참여)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이 과제에는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6개국이 참여한다.


농업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주요 내용은 양파 재배를 위한 현지 시험 재배지 기후, 토양특성 등 농업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한국 양파 종자 및 재배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의 생육환경에 적합한 생산성 높은 양파품종 및 농업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양파 종자를 생산, 판매 중인 국내 산업체이다. 참여업체로 선정되면, 현지 적합성 평가 및 재배 기술 실증에 필요한 양파 종자를 무상으로 제공해야 한다. 이후 현지에서 수행한 재배시험 결과를 제공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접수 기간 내 전자우편(afaci@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 담당자(063-238-1122)에게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은 이 과제를 통해 중앙아시아 국가별 양파 우량 품종과 재배 기술을 확립, 향후 종자를 포함한 관련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농촌진흥청 국제기술협력과 이경태 과장은 "국내 종자 업체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재배 적합성 평가를 진행하고 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다."라며, "국제 농업기술 협력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종자의 현지 재배 적합성 실증 및 적정 재배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우리 농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