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아산 딸기 재배 농가 한파 대응 시설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26일 충남 아산 딸기재배 농가 방문


- 한파 대응 난방·보온 등 시설 점검, 현장 의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1월 26일, 충남 아산의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한파 대응 시설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김 원장은 "최근과 같은 한파기에는 난방 부담이 늘고, 생육 불균형, 품질 저하 우려가 커진다."라며 "영농 경력이 짧은 청년농업인도 작물 생육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가의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제어 시스템과 보온커튼, 난방시설 등 주요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살피고,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는 관리 요령과 주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한, 김 원장은 농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난방비 부담, 한파 시 시설 운영 요령 등 영농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들으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김대현 원장은 "기후변화로 한파와 이상저온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스마트 농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대응 전략"이라며, "스마트 환경제어와 재배 관리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정책 연계를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