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생리대, 2030 여성들과 논의하다
- 30일 이용자 소통 간담회 개최, 사용 경험·접근성 등 현장 의견 청취
- 내년 전국 확대 앞두고 시범사업 이용 경험 반영해 이용 편의성 개선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9월 30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대 여성들과 함께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의 이용 경험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간담회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의 내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인지도와 접근성, 지급기 이용 편의성, 생리대 비치·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간담회에는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을 비롯한 사업 담당자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와 2030자문단 위원, 성평등가족부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모집한 20~30대 여성 13명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