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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주한외국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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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주한외국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 국민권익위, 10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들과 정책간담회 개최…외국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 환경 조성 위한 소통 강화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주한외국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독일, 스웨덴, 스페인, 싱가포르, 영국, 일본, 중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등 10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의 임원들로부터 우리나라에서 기업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주요 고충을 청취하고, 기업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반부패 정책과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주요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고, 외국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반부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와 기업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제도적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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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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