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 세라믹산업 혁신 다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


세라믹산업 혁신 다짐


- 「제12회 세라믹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세라믹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 산업부 장관 표창 수여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30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세라믹 업계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세라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세라믹의 날은 1969년 마산 도자기시험소 내 요업진흥비 건립을 기념하고, 세라믹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격려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라믹 산업 발전에 기여한 26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공정용 고기능성 세라믹 원료 제조기술의 국산화를 이끈 ㈜미코 위상욱 팀장, 세계 최대 규모판유리 양산 공정 구축을 통해 원가 절감에 기여한 ㈜케이씨씨글라스 강현민 상무 등 14명은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송현주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세라믹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좌우하는 핵심 소재임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헌신해 온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정부는 세라믹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 수립된 세라믹 R&D 로드맵을 기반으로 핵심기술 고도화, 제조 공정의 AI 전환, 탄소중립 이행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 고】 1. 2026 세라믹의 날 기념식 개요


2.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자 및 공적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