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30일(수),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를 방문하여,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아덴만 해역 파병 임무를 앞둔 청해부대원을 격려했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해작사 지휘통제실에서 해양작전상황을 보고 받고, "여러분이 지키는 바다가 곧 대한민국의 국력이고 미래이며, 지금 이 바다는 선배 전우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승리의 바다"라며 "적이 도발하면 장관이 바로 옆에 서 있다 생각하고,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어 강신철 장관은 10월 초 아덴만 해역에 투입되는 청해부대의 파병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이역만리 해역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제평화를 지키는 최전선에 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무를 완수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대한민국 해양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상호 존중하고 존중받는 전사문화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하는 '필승해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