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AI 병무행정 혁신이 현장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이 개선되는 것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문제의식하에,
AI 챔피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했다.
AI 챔피언들은 업무에 AI를 적용하며 겪은 경험을 공유했다. 한 참석자는 "반복적인 문서·자료 작업에 AI를 활용하니 처리 시간이 크게 줄었고,
그만큼 민원 응대와 적극 행정 등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참석자는 "나만의 활용법을 동료들과 나누고
부서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더 마련되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홍소영 병무청장은 "직원들의 AI 활용 경험이 병무행정을 한 걸음 더 나아지게 하는 힘"이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국장부터 AI 활용에 관심을 갖고 직원들의 시도를 적극 지지해 달라"며, "오늘 자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의견이 실제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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