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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으로 현장 대응역량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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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재난안전교육원, '2026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 실시(9.30.)
- 산불·대형화재 등 가을철 재난 대비와 생명 존중·안전 우선 교육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은 9월 30일(수) 오후 2시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일시) '26.09.30.(수) 14~17시 / (장소) 충남 공주시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강의동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4일 민선 9기 출범 직후 실시한 첫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이다.


 


민선 9기 출범(7.1.~)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임기 초반부터 재난관리 역량을 갖추고, '생명 존중·안전 우선' 국정철학을 지방행정 전반에 확산하여 주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국가재난관리체계를 주제로 한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어 산림청장, 소방청장, 고용노동부 등 주요 재난 유형별 재난대응기관의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산불, 대형화재, 중대산업재해 등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실제 재난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산불과 화재 등 위험이 높아지는 가을철에 주민 대피를 결정하고 현장을 책임지는 사람은 지방자치단체장"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방자치단체장이 재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교육과 이세건(041-840-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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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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