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 간병 부담 완화 위한 입원서비스 정책 로드맵 논의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 간병 부담 완화 위한 입원서비스 정책 로드맵 논의 착수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 중장기 추진 방향 수립 위한 협의체 운영 -

【관련 국정과제】 86.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입원환자가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를 포함한 입원서비스 중장기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혁신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 30일 착수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현행 입원서비스의 제도적 한계와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확대 방향을 중심으로 적정 인력 확보와 배치, 서비스 질 관리, 건강보험 보상체계 및 재정 등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관련 단체와 이해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착수 회의에서는 회차별 논의 주제를 포함한 향후 협의체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서비스 확대가 국민의 실제 간병비 부담 경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 종별·지역별 여건과 인력 수급, 재정의 지속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논의 결과를 토대로 단기적으로 개선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제도개편 과제를 구분하고, 단계별 추진 방향을 담은 입원서비스 정책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을기 의료자원정책관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간병을 가족과 개인에게 과도하게 의존해 온 구조를 개선하고, 입원환자에게 적정한 간호·간병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라며, "단순한 사업 확대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제도·인력·재정을 함께 고려하여 설계함으로써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간병 부담 완화와 입원서비스 질 향상이 동시에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붙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혁신 협의체 운영 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