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누리호 5차 발사와 함께, 제4회 스페이스 캠프 성황리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10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2박 3일간 고흥군 인근에서 미래 우주항공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를 개최했다.



스페이스 캠프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항공청 대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다양한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진로와 미래의 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이 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임무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미션탐구' 활동을 통해 우주항공 기술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30명이 참여했으며, '모형 로켓 제작과 실험을 통한 발사체 개발 과정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누리호와 모형 로켓'에 대한 강연을 통해 발사체의 구조와 비행 원리 이론을 학습하였고, 팀을 구성해 미션 탐구에 있어 역할을 구분하고 공학적 사고와 협업의 중요성을 터득했다.



특히 캠프 둘째 날인 10월 7일(수)에는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관측하며 대한민국의 우주개발 현장을 직접 체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우주와 별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과서에서 보던 천체들과 계절 별자리를 직접 관측할 수 있어 기억에 남았다"는 소감을 남겼고, 다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발사체가 실제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재밌었고, 누리호 발사까지 관측하며 언젠가 우리나라의 발사체를 직접 만들고 싶다"며 우주항공 분야의 진로와 미래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음을 밝혔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고민해 설계하고, 만들고, 실패한 원인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경험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과는 또 다른 값진 배움"이라며 "특히 이번 캠프에서 직접 만든 발사체를 쏘아보고 대한민국의 누리호가 우주로 향하는 모습까지 직접 현장에서 경험한 학생들이 앞으로 우리나라 우주항공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1.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개요 1부.
  2.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포스터 1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