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차지훈 주유엔대사, 「2027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 공동의장직 수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지훈 주유엔대사가 Mutryce Williams 주유엔 세인트키츠네비스 대사와 함께 2027.5.3.-5.4. 간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7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이하 '대화')」 공동의장으로 임명되었다. 2026년부터 시작*된 '대화'는 유엔 내 모든 회원국과 학계·업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AI 거버넌스를 포함한 AI 관련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유엔 내 최초의 플랫폼이다.




    * 제1차 대화는 2026.7.6.-7.7. 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 / 163개국 3,000여 명의 대표단 및 1,000명 이상의 이해관계자 참여




    ※ 유엔총회 관련 결의(79/325)에 따라, 유엔총회 의장이 선진국과 개도국 출신 대사 각 1인을 '대화' 공동의장으로 임명




 차 대사는 공동의장으로서 2027년 '대화'를 주재하며, '대화'의 결과를 공동의장 요약본(Co-Chairs' Summary) 형식으로 작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대화' 이후 국제 AI 거버넌스에서 우선 다뤄야 할 분야를 선정하기 위한 정부간 협의도 이끌게 된다. 차 대사의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결과물은 제82차 유엔총회 회기 중 개최되는 글로벌 디지털 협약(GDC)의 고위급 검토("High-level review of the Global Digital Compact")시 활용되며, 유엔 내 AI 거버넌스 논의를 촉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거버넌스에 대한 국제사회 전체적인 합의가 아직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차 대사의 공동의장직 수임으로 우리나라는 유엔 차원에서 AI 거버넌스 논의를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차 대사는 AI와 신기술이라는 국제사회의 새로운 과제에 대해 우리나라의 AI 역량을 토대로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유엔 내 AI 거버넌스 논의 진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대화' 공동의장직 수임을 통해 그간 AI 서울 정상회의 개최, APEC AI 이니셔티브 채택, UN AI 국제 과학패널 참여 및 OECD-GPAI 공동의장 수임 등으로 이어져 온 우리나라의 글로벌 AI 거버넌스 분야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