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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KOREAZ, 청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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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10.19.(월) 금년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YouthFULL Tomorrow)의 일환으로 서강대학교에서 아웃리치 행사를 진행하며 청년들과 소통하였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공공외교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AR 게임 챌린지, ▴인스타그램 챌린지(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을 사진으로 찍어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 500여명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외교부는 지난 4월 캠페인 출범 이후 외국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국내 대학을 대상으로 청년 밀착형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왔다. 상반기 ▴고려대 축제 계기 홍보부스 운영(5.21.),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협업(3.25., 6.22.)에 이어, 하반기 ▴전남대(7.9.)·한양대(9.15.)·전주대 방문(10.16.) 및 이번 서강대 행사까지 청년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 중이다.




  또한 외교부는 온라인에서도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현재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 영상 공모전'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말에는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 공모전 주제는 '청년이 상상하는 10년 후, 청년이 변화시킬 10년 후', 신청기한 마감은 10.25.(일)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내외 청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 세계와 연결되는 공공외교 추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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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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