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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일 AI 실무협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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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한일 AI 실무협의」가 10.21.(수) 오후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한일 AI 실무협의는 2025.9월 한일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같은해 11월 16년만에 개최된 제14차 「한일 과학기술협력위원회」계기 양 외교당국간 협의를 통해 설립한 것으로, 지난 2월 도쿄에서 제1차 실무협의가 개최되었다.




  우리 정부에서는 외교부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재산처 등 관계부처와 국가AI전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국가기술표준원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여하였다. 일본에서는 외무성 경제외교전략 과장을 수석대표로 내각부, 총무성,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인공지능안전연구소 등 관계부처 및 기관이 합동 대표단을 구성하였다.




  양국 실무급 30여명이 참석한 금번 회의에서 양국은 급변하는 글로벌 AI 지형에 대한 분석과 양국의 AI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간 AI 풀스택 협력과 AI 연구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으며, AI 안전과 표준·지재권 분야 거버넌스 관련 협력 및 AI 관련 다자무대에서의 공조 등을 구체 논의하였다.




양국은 「한일 AI 실무협의」의 정례적 운영을 통해 양국간 AI 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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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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