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논의


- 어선 현대화, 해외어장 확보, 선원 근무 여건 개선 등 현장 의견 청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22일(목) 한국원양산업협회장과 원양선사 대표들의 초청으로 마련된 간담회에 참석해 원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노후 어선 교체, 환경 규제 대응, 안정적인 해외 어장 확보, 국제 협력 강화, 선원 확보 및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황 장관은 국민의 먹거리 공급과 원양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업계와 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선박 안전과 선원 권익 보호, 국제수산규범 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당부했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지원 필요성과 정책 효과를 살피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라며, "내년 원양어업 해외 진출 70주년을 앞두고 업계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