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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복지 기관 맞손… 북부지방산림청, 수도권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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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복지 기관 맞손… 북부지방산림청, 수도권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늘린다
- - 국유림관리소·휴양림·복지진흥원 등 관계기관 협력 강화… 위험 등산로 정비 등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0월 23일 수도권 지역의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국유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국민에게 보다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이용 활성화, 이용객 편의 증진, 현장 개선사항 등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 아울러 기관별 고유 역할과 기능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협의체를 통해 위험 등산로 정비, 이용자 편의시설 확충 등 산림복지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세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의 산림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박광서 산림경영과장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은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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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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