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호우 피해 주민' 수신료 면제 등 의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호우 피해 주민' 수신료 면제 등 의결

- 특별재난지역에 TV수신료 2개월 면제 및 유료방송 이용요금 1개월 감면 -

지난 8월 경남·전남 일대에서 발생한 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피해 주민에 대해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면제와 유료방송 이용요금 감면이 실시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6일 '2026년 제45차 전체회의(서면)'를 열고 지난 8월 발생한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남 거제시·통영시, 전남 영광군 백수읍 지역 피해 주민에 대해 수신료 면제를 의결했다.

거제시·통영시, 영광군 백수읍 총 3개 지역에서 재난 피해사실이 확인된 주민이 대상이며, 해당 지자체의 확인을 받은 경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2개월간 수신료가 면제된다.

방미통위는 또한 호우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유료방송 사업자와 협의를 실시, 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유료방송 요금 감면도 시행할 예정이다.

케이티(KT),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엘지유플러스(LGU+) 등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IPTV), ㈜엘지헬로비전(거제·통영시), ㈜씨엠비(영광군 백수읍) 등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케이티(KT)스카이라이프(위성방송) 등이 피해 주민의 유료방송 서비스 월 이용요금을 1개월간 감면하기로 했다.

이번 수신료 면제 및 유료방송 요금 감면은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의 일환이다.

방미통위와 한국방송공사(KBS)는 지난 2000년부터 재난지역을 대상으로 총 23차례 수신료 면제를 이어오며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복구를 뒷받침해 왔으며, 앞으로도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