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과원, G-펀드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소부장·딥테크 투자유치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11월 26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고양)에서 열리는 ‘WIXG(윅스지) 경기도 G-펀드 투자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딥테크 기업 25개사를 11월 9일까지 모집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투자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투자상담회를 마련했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정보통신기술(ICT)·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을 중점 지원한다.

행사는 G-펀드 사업설명회와 1:1 투자상담회로 나눠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G-펀드의 주요 투자 분야와 방향, 투자유치 절차 등을 안내한다.

이어 플래티넘기술투자 등 소부장·딥테크 분야 투자 경험을 보유한 투자사들이 참여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별 상담 시간은 30분으로, 투자사와 참여기업 간 사전 매칭을 통해 총 25건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회는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기업의 기업설명(IR) 자료를 투자사에 사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자사는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 등을 검토한 뒤 상담 희망기업을 선정하고, 기업의 투자 이력과 희망 투자금액에 따라 상담을 두 개 트랙으로 구분한다.

투자 이력이 없는 초기기업을 위한 ‘SEED-UP’ 트랙은 창업기획자(AC)가 사업모델 검증과 초기 투자유치 전략, IR 자료 보완 방향 등을 상담한다.

투자유치 경험이 있는 기업을 위한 ‘SCALE-UP’ 트랙은 벤처캐피털(VC) 심사역이 후속 투자와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성장 단계별 투자 전략을 검토한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도 적절한 투자자를 만나지 못하면 성장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이번 상담회가 도내 소부장·딥테크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