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 성공... 입체적 상륙작전 기반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다양한 무장운용 능력과 함상운용 능력 확보


- 2027년 양산 착수 등 후속 일정 차질 없이 추진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0월 28일(수)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상륙공격헬기(MAH, Marine Attack Helicopter) 체계개발 종결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해병대 및 주한 외국무관단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발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합니다.




방위사업청은 2022년 10월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에 착수한 이후 2024년 12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무장사격시험·함정운용시험·환경시험 등 다양한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전투용적합' 판정을 받고 국방규격을 제정했으며, 8월에는 항공기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감항인증을 획득하는 등 수많은 도전과제를 극복해왔습니다.




이번 체계개발의 주요 성과는 국산 군용헬기 최초로 다양한 무장에 대한 운용 능력을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상륙공격헬기는 20mm 터렛형 기관총, 70mm 유도·무유도 로켓, 공대지유도탄 '천검'에 이어 적 공격헬기와 드론에 대응하기 위한 공대공유도탄 실사격 시험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를 통해 지상표적 공격뿐 아니라 공중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무장운용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주·야간 표적획득지시장비(TADS, Target Acquisition and Designation System)와 통합헬멧시현장치(HMD, Helmet Mounted Display)를 연동해 정밀 타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해상 환경에서 요구되는 염분 내식성과 함상운용 능력을 확보해 상륙작전에 필요한 성능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상륙공격헬기가 전력화되면 해병대의 상륙작전을 지상뿐 아니라 공중 영역까지 확대하고, 상륙군의 기동력을 극대화하는 입체적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정재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은 "이번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 성공은 방위사업청과 군, 국내 방산업체가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2027년 양산 착수 등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상륙공격헬기가 적기에 전력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