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브레드이발소와 협업 제작한 「초콜릿 마을의 지도」편 방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로 다른 생각이 모여서 하나의 지도를 완성했어!"
「브레드이발소」가 전달하는 존중과 협력의 가치

-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브레드 이발소」 다섯 번째 이야기
협업 제작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인기 만화 영화「브레드이발소」제작사와 협력하여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담은「초콜릿 마을의 지도」를 제작했다.


 o 이번 작품은「초콜릿 장벽(2021)」,「초콜릿 마을 축제(2025)」에 이어 교육원과「브레드이발소」제작사가 협업·제작한 세 번째 작품으로 주인공들이 서로 다른 생각과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았다.


    * 「초콜릿 장벽(2021)」 : 다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이 서로를 구분 짓는 초콜릿 마을의 장벽을 없애고 헤어진 초콜릿 가족들이 다시 만나는 이야기
    * 「초콜릿 마을 축제(2025)」 : 장벽이 사라진 초콜릿 마을에서 축제를 준비하던 초콜릿들이 케이크 장식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 이번에 방영하는「초콜릿 마을의 지도」에서는 꼬마 초콜릿들이 각자 만든 지도를 합쳐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를 통하여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일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 교육원장은 "이번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평화통일을 단순히 제도적으로 하나가 되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협력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존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o 또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등장인물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활용한 만큼 존중과 이해,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초콜릿 마을의 지도」는 10월 29일(목) 재능 TV(19시)와 「브레드이발소」공식 유튜브에서 첫 방영한다. 11월 20일(금)부터는 넷플릭스에서  한국어판과 영어판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공개하고, 각 통신사 IPTV(KT 지니 TV, SK Btv, LG U+ 등)와 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자료마당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붙임 :  1.「초콜릿 마을의 지도」주요 장면 1부.  
          2.「초콜릿 마을의 지도」예고편(영상 별첨).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