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상교섭본부장, K-콘텐츠 기업과 함께중국 시장 진출 전략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상교섭본부장, K-콘텐츠 기업과 함께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모색


-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관련 문화·관광 업계 현장 목소리 청취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10월 30일(금) CJ ENM 센터를 방문하여, 영화·OTT·공연·게임·관광 분야 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업부는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과 연계하여, K-콘텐츠·관광업 등의 중국 서비스 시장 진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이 경쟁력 있는 분야의 진출에 도움이 되는 협상 전략을 민간과 함께 모색하기 위하여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중국 내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과 수요는 매우 크지만, 높은 소비자 선호가 실제 기업의 수익과 수출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기존 수요의 사업화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위해,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에서 ▲우리 기업들이 느끼는 중국의 차별적 규제 완화, ▲정책적 불확실성 제거, ▲콘텐츠 심사·허가 절차의 투명성 및 신속성 보장 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였다.


 


박 본부장은 "그간 정부는 K-콘텐츠의 중국 수출을 지원하고 관광 업계 등 현지 진출기업의 사업 여건 개선을 위해 양자 협상 및 한-중 FTA 이행위원회 등 양국 간 협의채널을 적극 가동해왔다"고 언급하며,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에서 업계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