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송 송출 중단' 훈련으로 미리 대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 송출 중단' 훈련으로 미리 대비

- 집중호우·화재로 방송 중단된 상황 가정해 비상대응체계 점검 -

집중호우·화재 등으로 방송 송출이 중단되는 상황에 대비해 정부, 방송사 등 유관기관간 합동 훈련이 실시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30일 티브이(TV)조선 서울 본사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방송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방미통위와 티브이(TV)조선, 서울 중부소방서, 서울 중구청, 서울 남대문경찰서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방송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방송 복구 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기관과의 실시간 상황보고 체계 구축 ▲재난방송 요청 ▲신속한 방송 기능 복구 조치 등이며, 특히 방송국의 기능마비 상황을 가정해 비상송출 및 주조정실 기능 승계 등의 절차를 살폈다.

주조정실은 방송 프로그램 송출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곳으로, 정전에 대비한 복구물자 지원 절차 및 방미통위와 방송사간 공동 재난대응 체계도 확인했다.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서 방송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방송 중단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지속 점검,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