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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조달 탑티어' 레메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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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조달 탑티어' 레메디 선정


 - 저선량·초경량 휴대용 엑스레이로 의료현장의 접근성 획기적 향상 


 - 국내외 의료현장 실증을 통해 인도·NASA 등 해외시장 진출 성과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혁신제품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기업 성장을 동시에 이뤄낸 우수 혁신기업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혁신조달 탑티어'를 선정하고, 3일 ㈜레메디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 강성민 조달청 차장(오른쪽)이 3일 서울 소재 ㈜레메디에 열린 '혁신조달 탑티어' 현판식에서 이레나 기술고문에게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 강성민 조달청 차장(왼쪽)이 3일 '혁신조달 탑티어' 현판식에서 현판을 수여한 뒤 이레나 기술고문으로부터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조달청은 혁신제품 시범사용계약 성공 판정을 받은 기업 중 △혁신성(30점) △성장성(30점) △공공성(20점) △국민 공감도(2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월 1개 기업을 '혁신조달 탑티어'로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레메디는 저선량·고해상도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를 통해 의료현장의 공간적 제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레메디는 국내 공공 의료현장 실증 뿐 아니라 해외 실증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한 후, 이를 발판 삼아 인도, NASA 등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사업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등 공공조달을 통한 기업성장의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




 조달청은 탑티어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현판을 수여하고, 기업과 혁신제품의 성장 과정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뷰·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집중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혁신장터 내 기획전 개최 등을 통해 선정기업의 제품을 공공기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조달청 유공포상 및 전시회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후속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레나 ㈜레메디 기술고문은 "2021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공공 의료현장에서 제품의 기술력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실증과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갈수 있었다"며, "이번 혁신조달 탑티어 선정은 공공조달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레메디의 휴대용 엑스레이 기술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국내외 의료현장에 더 나은 진단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민 차장은 "휴대용 엑스레이 기술로 이동이 어려운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혁신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유망한 혁신기업이 공공조달에서 쌓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혁신조달정책과 정수민 사무관(042-724-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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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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