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9일 한·러 학생예술단 합동 공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러시아 학생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한·러 수교 120주년을 맞아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리체이예술학교 그라치아 발레단과 마포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 공연을 29일 오후 3시 마포문화체육센터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리체이 예술학교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그라치아발레단은 1996년부터 러시아 각종 콩쿠르를 휩쓸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팀이다.지난 2002년에는 국내 6개도시를 순회하며 정통 발레의 진수를 확인시켜준 바 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