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감사도 이제 전자시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자감사시스템이 이르면 내년부터 도입된다.이에 따라 감사원과 자체감사기구의 감사시 동원되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서류가 자취를 감추게 될 전망이다.

감사원은 앞으로 3년간 총 115억원을 투입해 3단계에 걸쳐 ‘e-감사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감사원 관계자는 “전자감사시스템을 도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감사자료를 공유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에는 감사관별로 자료를 수집하고 감사가 종료되면 해당 자료를 폐기하는 경우가 많아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이에 따라 1단계 사업에서는 56억원을 들여 ▲전자감사관리 ▲감사지식관리 ▲IT자료 수집 및 분석 ▲감사포털 ▲감사교육관리 등을 통합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1차 사업이 종료되는 내년 9월부터는 디지털화된 감사자료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자료를 수집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피감기관의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감사자료와 감사결과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놓으면,감사계획을 세울 때 과거 유사자료를 참고해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