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달인 8월말(8383가구)보다도 13.8%(1299가구)가 급증했다. 올 들어 도내 미분양 아파트수는 지난 4월말까지 매달 감소하다 5월부터 증가세로 반전한 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말 지역별 미분양 아파트수를 보면 남양주 1536가구, 양주 1530가구, 화성 1417가구, 안성 1265가구, 평택 1061가구 등이다.
도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신설 등 부동산 보유세제가 강화되는데다 겨울철 비수기까지 다가오고 있어 도내 미분양 아파트수는 당분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