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토목직공무원 연구회 창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업에 종사하는 순수 토목직 공무원들로만 구성된 기술연구회가 전국 처음으로 발족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시 토목직 공무원은 최근 직원 상호간 학술 및 기술교류를 통한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부산시청 토목기술연구회(이하 부토연)’를 발족시키고 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그동안 학계 및 일반 기업체 등에서 만든 연구회는 더러 있지만 현업에 종사하는 공무원들로만 구성된 연구모임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지난달 창립총회를 가진 부토회 회장에는 부산시 감사관실 정창규(53) 기술감찰팀장이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부산시 도시주택 심의관실 김병철 토목심사팀장, 서재갑 부산남구청 건설과장 등이, 사무국장에는 부산시 감사관실 정선기(6급)씨가 각각 선임됐다.

정 회장은 “부토연이 대한 토목학회 및 유사연구회에 버금가는 명실상부한 토목인의 지식 및 연구 집단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토연은 창립기념으로 11일 오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토목기술 워크숍을 개최하는 한편 앞으로 분기별 1회씩 연간 4차례 워크숍도 가질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 회장이 ▲말뚝 정·재하 시험의 최적화 설계적용사례에 관한 연구 ▲임성진(부산시 동구 건설과)씨가 정수 슬러지 복토재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정 사무국장이 해양구조물 기초사례 분석 등에 관한 연구 등의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할 예정이다.

현재 부산시 산하 토목직 공무원은 총 725명이며 이중 박사 10명, 기술사 47명, 석사 취득자는 89명에 이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07-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