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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내년 건설교통분야에 총 1조 5480억원을 투자해 대중교통 개선과 광역교통망 구축, 체계적인 도로망 확충 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용인∼서울 민자도로 건설을 비롯해 신갈∼중리, 고기리∼분당, 신갈∼수지, 신갈우회도로, 학의∼고기리, 석수IC∼학의 등 7개 사업(57.9㎞)에 6478억원을 투입한다.

또 300억원을 들여 경기도와 서울·인천시 등을 연결하는 도로를 중심으로 광역도로망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836억원을 들여 용인 풍덕천사거리∼금곡 IC 등 12곳(93.1㎞의)에 대한 간선도로망 확·포장 사업을 벌인다.

도내 주요 정체구간 60곳에 총 165억원을 들여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및 확충사업도 함께 벌이기로 했다.

이밖에 도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시흥시 논곡동을 잇는 제3경인고속도로와 고양시 법곶동∼김포시 걸포동간 일산대교 건설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택 수월암리공장 진입도로를 개설해주는 등 3곳 5.8㎞의 기업도로 개설사업에 모두 214억원을 투입한다.

12억원을 들여 버스정보시스템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도내 주요 간선도로 12개 노선에 간선급행버스(BRT)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09-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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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