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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Hi Seoul’ 브랜드 사용 45개업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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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에 서울시의 중소기업 전용 브랜드인 ‘Hi Seoul(하이서울)’을 사용할 수 있는 45개 업체가 확정됐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2007년 하이서울 브랜드사업 참여기업으로 ㈜아구스,㈜대성하이테크전자 등 정보통신 16개사,㈜그린앤크린,㈜디코리 등 생활소비재 20개사 ㈜샤뽀,㈜지원매니아 등 패션 및 문화 콘텐츠 9개사 등을 27일 선정했다.

선정업체에는 하이서울 브랜드 사용권이 부여되며,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1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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