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 정무부지사 강병기씨 내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는 29일 경남도 정무부지사에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을 지낸 강병기(49)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농민위원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또 자리가 비어 있는 경남도 출연·출자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장에 이은진(57) 경남대 교수, 경남도립남해대학 총장에는 지적공사 사장을 지낸 공민배(56) 전 창원시장,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는 6·2지방선거에서 통합 창원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섰다가 낙선한 전수식(53) 전 마산부시장을 내정했다.

도지사 비서실장은 윤학송(53) 전 경남도의원을 내정했다.

강 정무부지사 내정자는 6·2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경남도지사 예비 후보로 나섰다가 범야권 후보가 무소속 김두관 당선자로 단일화됨에 따라 김 당선자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강 내정자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진주 대곡고등학교와 부산대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전국농민회 총연맹 정책위원장을 지내는 등 오랫동안 농민운동을 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6-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