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숫자로 본 공직사회 숙제 2제] 성범죄는 잡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피의자 32%↑

공무원 성범죄자 증가율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복(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무원 신분의 성폭력 범죄 피의자는 1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7년의 132명보다 3년 새 32% 늘어난 것으로 같은 기간 전체 성폭력 범죄 증가율 19%보다 훨씬 높다. 공무원 성폭력 범죄자는 2008년 124명, 2009년 139명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성폭력 피의자 가운데 전문직 비율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전문직 성폭력 피의자는 622명으로 2007년 436명, 2008년 466명, 2009년 513명으로 3년 새 43% 증가했다. 유 의원은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공무원의 성폭력 범죄가 오히려 다른 직종보다 큰 폭으로 늘고 있다는 것이 확인돼 정부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1-09-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