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달청 발주 공공공사 ‘체급별 경쟁입찰’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사 규모에 따라 해당 업체만 입찰참가자격을 주는 등급별 제한경쟁입찰이 내년부터 ‘체급별 경쟁’으로 전환된다.


조달청은 22일 일반공사에 적용되는 등급별 제한경쟁입찰의 등급 기준 및 공사 규모를 조정해 내년 1월 1일 이후 입찰공고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대형 건설업체의 수주 독점을 막고, 중소업체의 수주 기회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개정 내용을 보면 등급 내 상위업체에 공사 배정이 집중되고 공사의 대형화 추세를 반영해 현행 6개 등급을 7개 등급으로 세분화했다. 시공능력평가액 1100억원 이상 1등급은 대형업체와 중견업체가 경쟁하면서 등급 내 하위업체의 수주경쟁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17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행 1등급 체계에서 하위 30% 업체의 수주율은 4~6%로 다른 등급(20~25%)에 못미쳤다. 이에 따라 1등급 하위업체(48개)와 2등급 상위 30%(90개)를 묶어 2등급으로 재조정했다. 나머지 2등급 업체는 시공평가액 700억~400억원인 3등급을 신설해 편성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12-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