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이 직접 준비한 ‘관악산 철쭉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는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서울 관악구는 11~13일 관악산 광장과 도림천 일대에서 ‘제21회 관악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1988년 시작된 철쭉제는 지금껏 관에서 진행을 주도했다. 그러다 올해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지식문화특구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면서 주민 주도로 함께 만들고 참여하도록 바꿨다. 올해 축제는 지역 예술가, 전문가, 시민단체, 학자 등 25명으로 구성된 관악구문화예술진흥위원회가 관악문화원과 손잡고 준비했다. 위원회는 ‘관악은 사람을 품고, 사람은 사랑을 나누고’를 축제 주제로 선정하고 27개 프로그램, 95개 부스를 확정했다. 첫날에는 서울대 동아리의 록 페스티벌, KBS개그맨들의 개그콘서트 등이 열린다. 12일에는 자전거 거리행사를 시작으로 구민의 날 기념식,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 철쭉노래자랑 등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구민걷기한마당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축제 기간 중에는 다양한 체험, 먹을거리 행사도 진행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5-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