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동해안·경춘선·섬진강 두 바퀴로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길 931㎞ 조성

내년부터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와 부산 을숙도를 잇는 동해안 해안도로를 비롯해 경춘선, 섬진강 자전거길도 달릴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상반기에 경춘선 31㎞, 하반기에 섬진강 180㎞와 동해안 720㎞의 자전거길을 조성해 국토 종주 자전거길 전체 3214㎞의 80%를 완성하겠다고 23일 밝혔다.

15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동해안 자전거길은 설문조사를 통해 ‘자전거로 가장 달리고 싶은 코스’로 꼽혔다. 우리나라 최북단 통일전망대를 시작으로 국토 종주 낙동강 자전거길의 종착지인 을숙도까지 아름다운 해안도로와 옛날 국도를 활용해 720㎞의 자전거길을 끊이지 않게 연결할 계획이다.

동해안 자전거길은 인천 정서진부터 부산 을숙도까지를 연결한 기존 633㎞의 자전거길보다 100여㎞ 길어 가장 긴 국토 종주 자전거길이 된다. 강원 영동권역의 통일염원길 240㎞가 내년 상반기에 먼저 조성된다. 추억의 경춘선도 버려진 철도에서 자전거길로 거듭난다. 경춘선 31㎞ 가운데 구리와 남양주를 잇는 경기 구간 25㎞가 먼저 자전거길로 만들어진다. 성북 민자역사 개발과 주변 정비 계획이 맞물려 있어 성북역과 구리를 잇는 서울 구간 6㎞는 2014년에 완공된다.

섬진강 자전거길은 전북 임실 섬진강댐에서 전남 광양 배알도 해수욕장까지 연결되며 꽃길과 수달 서식지가 있는 둑길, 자전거와 사람이 공유하는 경관 도로 등으로 조성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2-08-24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