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대문 일대 호텔촌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9층 오피스텔도 건립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남대문 신세계백화점 옆에 25층짜리 관광호텔과 29층짜리 오피스텔을 짓는 ‘남대문구역 7-2·9-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중구 회현동1가 194-19에 건폐율 51.80%, 용적률 999.94%를 적용받아 지하 8층, 지상 25층, 438실 규모의 호텔과 지상 29층, 345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건립한다. 호텔 1층과 지하에는 카페 등 판매시설도 들어선다. 오피스텔과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 사이에는 연결통로를 만들고, 노약자나 장애인의 지하철 이용을 돕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도 설치한다.

3739㎡에 내년 4월 착공, 2016년 4월 준공한다. 퇴계로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6·7번 출구 옆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우리은행 본점이 위치한 업무·상업시설 밀집 지역이다. 반경 1㎞에 숭례문(남대문)과 명동관광특구가 있다.

기부채납된 공공용지 762㎡는 인근 공개공지와 연계해 시민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머물 수 있고, 중간층 이상부터는 남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제성을 갖춘 호텔이 될 전망이라고 시는 내다봤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2-11-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