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하수도 관리 ‘우수’ 대구시 등 8곳 2억 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점검, 평가 결과 대구시와 경기 부천시, 충북 제천시, 경북 성주군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 경기 안양시,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 강원도 양주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들 지자체에 인증패와 포상금 총 2억원을 지급했다.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대구시는 하수처리시설 유입 수질이 고농도인 121%인데도 방류 수질을 기준 이내로 관리하는 한편 하수 찌꺼기 감량화율을 66.7%까지 낮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하수 처리 인구 20만 이상인 도시 그룹 중에는 부천시가, 하수 처리 인구 5만명 이상 도시 중에는 제천시, 5만명 미만의 군 단위 지자체에서는 성주군이 각각 최우수 지자체로 꼽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11-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