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올해 쌀생산 10.6%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의 올해 쌀 생산량이 68만 8000여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쌀 생산량은 지난해 62만 2000t보다 10.6%인 6만 5000t가량 증가한 68만 8000여t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단위면적당(10a) 생산량도 543㎏으로 전년의 478㎏보다 13.5%가량 증가했다.

특히 도내 벼 재배면적은 2.7% 줄었지만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해 전체 생산량이 늘어났다. 전국 쌀 생산량도 424만t으로 지난해보다 5.8%인 23만 4000t이 늘었지만 전북의 생산량 증가율은 전국 평균보다 2배가량 높다. 도는 “기상이 좋아 이삭당 완전 낟알 수가 증가했고 낟알도 잘 여물어 생산량이 늘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3-10-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