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숭례문 부실복구 관련 문화재 관리 특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 총리, 유진룡 문화에 지시

정홍원 국무총리는 최근 문화재 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문화재 관리에 대한 특별점검을 지시했다.

22일 총리 비서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전날 유 장관에게 “최근 숭례문 부실복구, 석굴암 본존불 균열 논란, 팔만대장경 관리 문제 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국가중요문화재 보존과 관리 부실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면서 특별점검을 지시했다.

정 총리는 “그동안의 문화재 관리에 잘못되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고, 문화재 관리실태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국정 기조인 문화융성도 민족의 역사와 자부심을 간직한 문화재의 철저한 관리와 보존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3-11-2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