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 최대 심해공학 수조 부산 생곡산업단지에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25일 강서구 생곡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심해공학 수조를 짓는다고 밝혔다. 시는 부지 확보 등의 절차가 끝나면 내년 10월쯤 착공에 들어가 2016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심해공학 수조는 조류, 파도, 바람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 심해저 자원개발용 해양플랜트의 운동 특성을 축소된 모형을 이용해 분석하는 해양플랜트산업의 핵심 인프라 시설이다. 길이 100m, 폭 50m, 수심 15m의 세계 최대 규모로 3000m까지 심해환경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총사업비는 839억원으로 정부가 465억원(산업통상자원부 265억원, 해양수산부 200억원)을, 시가 부지 매입비 109억원을 부담하고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가 265억원을 출자한다.

이와 관련해 시와 산업부, 운영연구기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 조선 3사는 27일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심해공학 수조 건립과 운영·발전 방안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11-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