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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한·중앙아포럼 서울로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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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2일 제주도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8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의 행사 장소를 서울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외교부는 “한·중앙아 협력 포럼을 최근 국내 사정에 따라 개최 장소를 제주도가 아닌 서울로 변경했다”면서 “조태용 외교부 1차관과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과 포럼 전체 일정 및 의제 등 다른 사항은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장소 변경은 진도 여객선의 침몰 사고와 그에 따른 구조 작업이 진행되는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
2014-04-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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