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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권자聯 지방자치 정책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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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12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스무살 지방자치, 달라져야 한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지난 20년간의 지방자치 부패 사례를 분석하고, 부패사범 사면권 제한 등 민선 6기 지방자치 과제와 청렴성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청년유권자연맹은 별도로 ‘지방의회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전국 지부별 지방의회 감시 활동에 나선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원 비리 사범이 민선 1기 78명, 2기 79명, 3기 262명, 4기 293명, 5기 323명으로 늘고 있다”며 “지방의회 부패 근절을 위한 주민 차원의 감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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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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