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심사관 특채 5→6급으로 낮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 새달 17명 임용 입법예고… 변호사 6~7급 채용 반영한 듯

특허청이 심사관의 직급을 현행 ‘5급 이상’에서 ‘6급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직사회에서 변호사 출신 등 전문직 공무원의 직급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일 특허청에 따르면 현행 5급 이상을 임명하도록 규정한 ‘특허심사관’ 자격을 6급 이상으로 낮추는 내용의 특허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오는 10월 직제가 확정되면 첫 ‘6급 심사관’으로 17명의 특별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청은 직원 1534명 가운데 77.4%인 1188명이 5급 이상의 간부급이고, 또 이 가운데 71.5%인 850명이 박사학위 소지자 등 심사관이 차지하고 있다. 특허청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심사인력 315명을 증원해 심사처리 기간을 10개월로 단축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그러나 ‘공무원 총정원제’에서 한 정부기관에 5급 이상을 매년 100명씩 늘려 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다. 이에 따라 ‘궁여지책’으로 6급 심사관 제도를 마련했다. 일반 공무원들의 능력이 우수해졌고 변호사 등 전문직 채용이 5급에서 6~7급으로 낮아지는 등 공직사회 변화상도 반영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공무원 증원의 어려움을 고려한 현실적 대안”이라며 “채용 과정에서부터 전문성 검증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9-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