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겨울 여기서 몸 건강·마음 건강 챙겨요] 몸짱 양성소 변신한 강남 문화센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학맞이 74개 특강 프로그램… 키 크기·다이어트·바른 자세 등

‘겨울방학에 키 크는 헬스, S라인 만들기 어때요.’

강남구는 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 18곳에서 이번 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수강 기간은 1~3개월로 총 74개 과정이다.

우선 성장과 다이어트에 민감한 요즘 청소년들의 기호에 맞춰 ‘키 크기 헬스장’, ‘청소년 몸짱 프로젝트’, ‘S라인 만들기’, ‘바른 자세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어린이 모둠북’, ‘감성개발 표현미술’, ‘색종이 접기’, ‘어린이 한국무용’, ‘단소·소금교실’ 등 감성 개발 프로그램과 ‘일본어 소설’, ‘생활영어 기초’ 등 외국어 프로그램도 있다. 바리스타 과정, 웃음치료, 방송 댄스, 가곡교실 등도 마련됐다. 학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정도 있다.

프로그램 안내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문화센터팀(6712-0524) 또는 각 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월 수강료는 2만~11만원으로 과목별로 다양하다.

이 외에도 구는 지역 내 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 18곳에서 건강, 체육, 교양, 교육, 무용, 댄스, 미술, 서예, 음악, 어학 등 800여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에는 추위에 움츠리기 쉬운데 많은 학생이 가까운 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을 찾아 알차게 방학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여가 활용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12-1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